Window TV Ad

관심 2009. 3. 14. 09:30
I'm a PC and I'm four and a half!
 


아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컨셉을 살린 윈도우 광고이다. 맥에 대한 인기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윈도우가 Mac 광고를 따라잡기 위해 내놓은 카피가 'I'm a PC'이다. 처음에는 조금 따라하는 감이 있는 듯 하면서도 그닥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이번 아이가 출연한 광고는 아마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워낙 인터넷만 후벼파는 중이라 티비를 보지 않아서 TV Ad에 대한 정보가 좀 없긴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확.실.히. 동양 아이들이 아주 귀엽고 이쁘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그리고 아이들을 좋아라하는거 같공.

여튼 한국애들이 진짜 귀여운데.

지하철 광고

관심 2008. 11. 2. 00:01

이런 광고를 보는 재미가 또 있다구~
진짜로 보면 줄자로 정말 종이짝을 쭉 당겨 묶어놓은 듯 하다. :)

이곳에서 던킨은 스타벅스와 맞서서 참 마케팅을 잘하고 있다. 그들만의 이미지를 고수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