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ause I care... ^^;;

일기 2010. 2. 8. 23:51


이번에는 녹색계열로했더니 손이 병들어 보인다. 
일주일동안의 답답한 마음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숨쉴 구멍이 손톱에 의해 좌우된다면 이해할까...
날 위해 투자하는 이 순간이 너무 좋다. 

Photo by Haein

(4살이 찍은 사진인데 타고난거 아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