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ileries Garden

여행/러브러브 PARIS 2011. 11. 22. 17:47


앉아서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의자가 모두 물에 젖어있다. ㅜㅜ

날씨도 너무 좋고, 기분도 상쾌하고, 정원이 그야말로 환상적, 몽환적이라고나 할까...

대부분이 여름에 파리를 구경했을테니 가을의 Tuileries Garden은 보지 못했을지도...

매일 내일 아침에는 여기서 나도 조깅을 해봐야겠다!!! (흠... 내일 비올지도 모르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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