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loader Vote Goes for Un-American

여행/라이프 in NYC 2008. 11. 6. 12:52

Freeloader Vote Goes for Un-American

Comedy Central's Indecision 2008 Election Day Party

Published: November 05, 2008

The Event: Comedy Central's Indecision 2008 Election Day Party
The Date: Nov. 4, 2008
The Venue: The Park, New York
The Crowd: Media buyers and ad sales clients, plus junior pundits and various MTV Networks executives
The Celebs: Actors like Ethan Hawke, Seann William Scott, Gina Gershon, and Jack McBrayer and Jane Krakowski of "30 Rock" made the rounds, as did the "Daily Show" news team: Rob Riggle, Kristen Schaal, Larry Wilmore and John Oliver among them.
The Food: Two varieties. "Un-American," featuring dishes like "elitist mixed-green salad" and "The $150,000 Dream Wardrobe Steak"; and "Pro-American," with all the pizza, mini-burgers, and mac and cheese you could eat.
The Drinks: Party attendees had their choice of the Blue State, which was blue curacao and Sprite, or the Red State, a Shirley Temple spiked with vodka.
The Swag: None readily available, but commemorative Indecision 2008 T-shirts and Subway gift cards were given out as prizes for anyone who played Indecision Plinko and won the most points.
Indecision 2008 invite


"Yes we can!" That was Freeloader's response when Comedy Central called to see if we could come to its Indecision 2008 party, where political satire and "pro-American" jokes promised to be just as frequent as feverish nail-biting during poll results.

Hosted at The Park in New York's Meatpacking District, a venue known and named for its vast patio, the party doubled as an election carnival, complete with Indecision-branded slot machines, photo booths and Plinko boards, much to the extreme delight of this "Price Is Right"-obsessed Freeloader.

Although trays of sickeningly sweet Red State and Blue State cocktails were in steady supply, Freeloader kicked off our election booze with champagne, the only drink we saw fit to toast a historic election night -- outcome be damned. Then we moved on to nibble on some margherita pizza from the "Pro-American" section of the buffet, with a side of "Un-American" elitist mixed-green salad and $150,000 Dream Wardrobe Steak. Freeloader is a nonpartisan party-crasher, but we must admit we preferred the steak-salad combo over the comparatively bland margherita pizza. And we were disappointed the snack table didn't have any spicy-sweet Doritos, sponsor of Stephen Colbert's failed run for candidacy last year.

Freeloader next swung by the game room, where we excitedly challenged our party date to a heated match of Indecision Plinko. For those unfamiliar, Plinko consists solely of dropping oversized discs -- reminiscent more of shuffleboard pucks than poker chips -- down a large pegboard, only to land in a box that could be worth up to 250 points. It can provide endless entertainment for fans of gravity, luck and counting. Anyway, after three rounds of overtime to break our tied scores, Freeloader lost to our purple-dressed date, who graciously donated her prize to us as a consolation.

But just like John McCain, Freeloader took the loss graciously, and hopped into the Indecision Photo Booth for six animated snapshots to commemorate an otherwise ecstatic election evening. We may have lost Plinko, but a confused "When are they going to take the picture?" photo-booth shot lasts forever.

SALE! SALE! SALE!

여행/라이프 in NYC 2008. 11. 3. 00:37
바야흐로, 11월부터 시작되는 세일은 12월 크리스마스쯔음 그 정점을 맞이하여 1월까지도 남은 분량 세일로 이어져서
정신없는 몇달을 보내게 된다.

Online;
http://shopbop.com
http://neimanmarcus.com
http://bloomingdales.com
http://anthropologie.com
http://dsw.com

지금 당장 기억나는 웹사이트가 이정도... 앞으로 더 추가하겠음. :)

Off line;

주로 백화점이지만, 대부분의 retail store들은 세일을 시작했다. 지금은 대부분 대략 30%정도이지만 앞으로 그 숫자는 미친듯이 늘어나서 12월에는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문제는 싸이즈를 찾기 힘들다는 것이지만, 행운을 빈다. :)

Bloomingdales
*Now: Save a Total of 50% - 75% OFF

Tip. if you bring your Passport or other state ID and you can proof that you are a tourist or you are out of state, you can get 10% off.

Bergdorf Goodman
Now: SALE up to 40%

Saks Fifth Avenue
*Now: SALE 30%-40%.
12월 24일인지 26일 After Christmas sale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날은 딱 아침 8시 반부터 낮 12시까지 미친듯이 세일을 하게된다. 이때 일제히 모든 백들을 브랜드를 막론하고 40프로 정도 세일에 들어가는데 아침부터 백화점 앞에 줄서서 뛰어 들어가 가방을 몇개씩 들고 미친듯이 사고 있는 사람들의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동참하시겠습니까?


Other Brand


JCrew

Tip. if you have student ID, you can have 15% off more for any purchasing at the store.
http://jcrew.com

Anthropologie
구석구석 잘 살펴보면 세일섹션이 있다. 여성스러운 옷을 사랑하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자.
http://anthropologie.com

Halloween Dog Parade

여행/라이프 in NYC 2008. 10. 26. 22:48

The 18th Annual Tompkins Square

East 9th Street Beween A & B Ave.
매년, 할로윈때쯤 강아지들 할로윈이 열린다.

Dog Run은 공원안에 강아지들이 놀 수 있는 장소를 지정한 곳이고 여기저기 공원마다 소규모로 강아지들을 위한 할로윈 파티를 하기도 한다.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행사, The 18th Annual Tompkins Squre.
원래는 어제였지만 비가와서 하루 연기됐다. 그래서 오늘, Sunday, Oct. 26, 2008 12시에 시작된다.
구경가야지. :)


Fashion Inspires Art In Central Park

여행/라이프 in NYC 2008. 10. 26. 05:35
Chanel's Mobile Art Container Opens at Central Park
역시 샤넬이야.

The building will be in the Central Park near 72nd Street through November 9th.
늦기전에 가자가자!  Let's Go!!!!!!!



Clips from New York Magazin.
Art exhibit is free to the public. (공짜란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데, 이건 기회다. 으흐흐)
The building was designed by the architect Zaha Hadid.
Inside there're pecies of art commision by Karl Lagerfeld, creative director of Chanel.
To comemorate 50th Anniversary of 255 handbag.



Clip by The Wall Street Journal.
역시 보는 시간의 차이는 있군. :) 무슨 소리하는지 나도 잘 몰라. 이히히

일본 라면

여행/라이프 in NYC 2008. 10. 20. 09:54
Menchanko-Tei

Japanese Restaurant
www.menchankotei.com
55th Street (Between 5th & 6th Ave.)

이곳의 일본라면은 유명하다. 위치는 Fifth Ave.를 구경하다가 지쳐 배고플때 먹으러 가기에 딱 좋은 위치.
거기다가 이제 겨울이 되면 따뜻한 국물이 먹고싶을텐데 그때는 이곳만한 곳이 없다.

메뉴는 가게 이름을 딴 멘창코 라멘도 맛있고, 대부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미소라면 등등
삼각김밥이나 만두 종류도 맛보자.


96nd Y Street Festival

여행/라이프 in NYC 2008. 9. 14. 11:56

92nd Y Street Festival! @ Lexington Avenue, Between 92nd and 96nd Street.

가족들을 위한 패스티발.
이번에는 Sunday, Sep.14 (11:00 AM- 5:30PM)- 9월14일 일요일.

다양한 음악, 문화, 볼거리가 펼쳐지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친구, 가족과 함께 꼭 방문해보자.

2008 Fashion Week in Bryant Park

여행/라이프 in NYC 2008. 9. 8. 11:24

2008 New York Fashion Week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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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i'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친구 덕분에 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패션쇼를 다녀왔다.

매년, 이맘때면 뉴욕 브라이언 파크에서 열리는 Fashion Week.

작년 이곳을 지나치면서,
화려한 불빛속에서 패션쇼를 구경하고 나오는 이들을 그냥 멀꾸러미 바라보았던 그때를 떠올려보면,
내가 이곳에서 패션쇼를 직접 보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다.

주된 음악은 'I'm not gonna teach your boyfriend how to dance with you.' 늘 아침마다 뛰면서 들었던 음악이라 그랬는지 한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으면서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심장까지 쿵쿵 거리게 만드는 싸운드와, 눈을 멀게 할듯한 쨍한 조명들, 포스가 느껴지는 모델들, 정신을 잃게 만들만큼 매력적인 옷, 아찔하게 날씬한 모델들까지 짧은 시간 내 정신을 쏙 빼놓기에 충분했다.

모델들이 런웨이를 걸어가 사진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할때마다 미친듯이 카메라 셔터음이 터져나왔다. 나또한, '이런 걸 또 언제 보겠어!' 하는 심정으로 미친듯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제일 앞줄에 제대로(?) 초대를 받아온 VIP들은 그 누구도 카메라를 드는 이가 없었으니...
다리를 꼬고 앉아 한쪽 팔로 턱을 괴고 유유자적한 눈빛으로 모델들이 입은 옷 하나하나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때로는 끄덕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에 드는 듯 미소를 보이기도 하면서 패션쇼를 즐기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오히려 나는 제대로 그렇게 패션쇼를 즐기지는 못한거 같다. 한번 더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저들처렴 차려입고, 그들처럼 다리를 꼬고 앉아서, 패션쇼 약 10-15분간 내 눈으로만 집중해 볼까 한다. (기회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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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Friend of a Farmer'

여행/라이프 in NYC 2008. 9. 1. 12:23
Brunch Place;
'Friend of a Farmer'



나름 뉴욕 스러우면서 한적한 Gramercy Park 근처에 위치한, Brunch 로 유명한 레스토랑.




위치: 77 Irving Place (East of the Union Square, Between 18th and 19th streets)
Subway: N,R,Q,W 혹은 2345번을 타고 Union Square역에 내려서, 18 Street으로 가서 동쪽으로 꺾어져서 가면 Park Ave가 나오고 그 다음이 Irving Pl.이다.

Open: 토, 일요일- 9:30am - 3:30 pm (그 이후는 브런치 메뉴는 제공되지 않는다.)

주말에만 브런치를 먹을 수 있고, 줄이 아주 길다. 그래서 11시 이전에 일찍 가는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2시반쯤 간적 있었는데, 30분 기다렸다. :)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첫번째 이유는, 분위기다. 관광객들이 몰리는 다른 뉴욕의 거리와는 달리 나름 조용하고 한적하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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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공짜로 제공되는 빵. 요것이 옥수수 빵 같은것이 나름대로 이곳만의 특징이 묻어나는 독특하고 맛이 좋다. 특히 사과 쨈이 함께 나오는데 이것 또한 직접 만든것처럼 걸쭉하고 건더기가 그대로 씹히는 진한 맛으로 아주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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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가 깔끔한 음식. :)
브런치 메뉴로 프렌치 토스트와 The Rose Club Sandwich를 먹었었는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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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을 보면, 분홍색 소스가 보이는데, 저것때문에 Rose 라는 이름을 붙인 듯 하다.
 




홈페이지:
http://www.friendofafarmernyc.com/

Beer and Buffalo Chicken Wings

여행/라이프 in NYC 2008. 9. 1. 09:55

녁때쯤, 맥주 한잔과 치킨이 생각날때면,
물론 한국스러운 치킨과 생맥주의 분위기와는 다르지만,
대신 뉴욕스러운 맥주와 버팔로 윙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술을 잘 못마시고 안주를 사랑하는 여자분들에게 추천하는 곳, 'HEARTLAND BREW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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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1) 127 West 43rd Street (between 6th Ave. & Broadway)

(2) 35 Union Squre West 
     at 17th Street

(3) South Street Seaport
(93 South St. at Fulton Stree)

(4) 350 Fifth Ave. at 34th Street
(Empire State Building)

"내가 즐겨찾는 장소는 유니언 스퀘어 West. 이곳에는 야외에 테이블이 마련되어있고, 젊음의 기운이 넘치는 유니언 스퀘어에서의 맥주한잔이 웬지 더 기분이 좋다고나 할까."




추천 하는 메뉴는 'Buffalo Chicken Wings'Red Rooster Ale. 좀 맛있는 맥주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그만이다. 버팔로 윙은 짭쪼롬하면서도 매콤하고, Sour cream 에 찍어 먹으면 그저 그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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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안주가 될 만한 메뉴부터 식사가 되는 메뉴까지 다양하니 한번 방문해보자. 참고로, 햄버거는 별로였으니 되도록이면 다른 메뉴를 시도해보시길...

홈페이지:
www.heartlandbrewery.com/

맛있는 Burger는 어디에?

여행/라이프 in NYC 2008. 9. 1. 08:13

BURGER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


Good Burger, Five Guys, Shake Shake.

이곳들은 모두 인스턴트 버거가 아니라, 그자리에서 직접 지글지글 굽고 야채를 넣어 만들어 주기때문에 따땃하고 싱싱하고 맛나는 버거를 맛볼 수 있다.

Good Burger;

이곳에서는 밀크쉐이크랑 버거, 혹은 맥주랑 버거 세트를 먹어보자. 주문 후에 고기를 굽고 버거를 만들어 내기때문에 야채도 싱싱하고 고기도 맛나다. 내가 뉴욕와서, 맥도날드 외에 처음 먹었던 버거. 만약, 한국의 크라제 버거 같은 맛을 미국에서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보자.

위치: (1) 2nd Ave at 43rd Street, (2) Lexington Ave at 54th Street, (3) Union Squre(Broadway and between 17th & 18th Strret) (4) 45th Street and between 5th Ave & Ave of the Amerias(6th Ave)

홈페이지:
http://goodburgerny.com/



Five Guys;


뉴욕에 딱 세군데 있다. 사람이 덜 한 쪽은 생긴지 얼마 안된, 소호에 있는 체인점.

이곳의 특징은, 먼저 버거를 어떤 것으로 할지 고르고, 그 속에 들어갈 각종 야채들을 본인이 직접 선택해서 넣는다. 추가요금없이 원하는 것은 모두 넣을 수 있다. 그리고 프렌치프라이를 두가지 중에 고를 수가 있다.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로 달라고 하면, 좀더 짭쪼롭하고 맵싹한 맛의 프렌치 프라이를 먹어 볼 수 있다. 요건 버거값에 포함된 것이 아니라 따로 시키는 것이니까 요금을 생각해야 한다. ^^;

버거는 Regular싸이즈와 같은 종류이지만 mini 싸이즈가 있다. 개인적으로 여자들은 mini싸이즈만 시켜도 충분하다. 더군다나 프렌치 프라이를 시킨다면. 나도 뭐 아주 잘먹는 사람중에 속하지만, 매번 욕심내서 Regular싸이즈를 시키고는 프렌치 프라이랑 버거 한귀퉁이를 꼭 남기게 됐으니... 미니로도 충분하다.
위치: (1) 496 LaGuardida Street, New York, NY 10010 [-->이곳은 덜 붐비고 NYU, Washington Suqre, Soho 와 가까우니 관광하다 들리기에 위치적으로 추천할 만 하다.), (2) 43 W 55th Street, New York, NY, (3) 296 Bleecker Street, New York, NY 10014
       
홈페이지:
http://www.fiveguys.com/

Shake Shake;


이곳은 매디슨 스퀘어 공원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공원 벤치에서 여유롭게 버거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이곳은 쉐이크가 유명하다. 버거와 바닐라 맛 쉐이크를 주문해서 먹어보자. 혹은, 맥주를 좋아하는 이들은 맥주를 주문해보자. 사실 뉴욕은 실외에서 술을 마실 수 없다. 하지만 이곳에서 큰 종이컵에 따라주는 맥주는 공원에서 마실 수 있다으니 이것 또한 특별한 경험이 될 듯하다. (뉴욕에서는. ^^;)

개인적으로 버거는, Shake Buger가 괜찮았다. 치즈버거는 정말 치즈랑 고기만 있고 야채가 없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ㅋㅋ 그리고 최근에 갔을때, 확실히 느낀거지만, 쉐이크의 컵 크기, 다시말해서 양이 줄어든 듯 하다. 컵의 겉 모습도 바뀌었고, 기본적인 크기도 작아진 듯. 그렇다해도, 사실상 늘 쉐이크 하나를 다 먹지 못할 정도로 양이 많았던것을 감안하면, 뭐 괜찮은 변화인듯도 하다. 단지! 가격이 안내렸다는 사실이 좀 뭔가 모를 치사함이 느껴지지만.

아참, 이곳은 늘 줄이 엄청나게 길다. 점심식사 시간 앞뒤로 한두시간과, 저녁식사 시간쯤의 앞뒤로 한시간 정도는 줄이 공원을 삥 두를 정도로 길다. 한, 40분은 기다릴 각오를 해야한다. 그래도 한...4시반에서 5시정도가 사람이 가장 적은 시간인거 같다. ^^;;

참고로, 주문하는 곳과 음식을 받는 장소가 다르니, 주문을 하고 난 후에 옆으로 가서 음식나오는 창구 근처에서 잘 기다리자. :)

Tip:
버거를 받았으면, 물론 공원 안의 벤치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곳을 추천한다. 버거를 들고 공원을 빠져나오면 Flate Iron Building 이 눈에 보인다. (다리미 처럼 생긴 빌딩으로 유명한 납작한 빌딩) 그 빌딩 맞은 편, 길 중앙에 작은 쉼터가 마련돼있다. 운이 좋다면 그곳에 테이블이 여러개 마련돼 있으니 그곳에서 한번 먹어보자. 앞쪽으로는 다리미 빌딩이, 뒤로는 Empire State building이 보일 것이다. 그정도면 사진찍기도 그만이고. :)


위치: Madison Square Park (at Madison Avenue and 23rd Street)
시간: 11:00AM - 11:00PM

홈페이지:
http://www.shakeshacknyc.com/